<사랑이 오면>으로 활동하는 가수 ‘손연화’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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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랑이 오면>이 제 타이틀 곡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긴장이 가득한 목소리로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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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를 하기 전 약 40년 가량 동대문에서 의류 관련 사업을 했다고 밝힌 손연화는 "나이가 들면서 사업 외에도 이것저것 다양하게 경험해보고 싶어서 시니어 모델도 해보고, 노래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노래도 배우고, 점점 빠져들게 됐다" 고 전했다.
<사랑이 오면>은 작년 3월 발표한 곡으로 사랑이 오면 앞으로 더 열정적으로 살겠다는 마음이 담겨진 노래로, 가사 표현이 너무 예쁘면서도 사랑스럽다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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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노래에 맞게 분홍색 의상을 입고 온 손연화는 혹시 노래를 부르면서 핑크빛 사랑이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아직 없었다.아직도 기다리는 중이다.”라며 아쉬운 듯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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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별히 라이브를 준비한 손연화는 송가인의 ‘거기까지만’을 선곡해시작 부분에서 살짝 실수하는 듯 했지만, 이내 자연스럽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이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더 열심히 노력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건강이 허락하는 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단은 열심히 즐길게요.”라며 방송을 마무리 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손연화,서유나,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25.) ‘손연화’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