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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4/16 10:57:39  서창우PD
[생방송 가요톡톡-월]달콤한 사랑을 부르는 < 사랑의 솜사탕 >가수 서유나입니다.

■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3.2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서유나

 


<사랑은 솜사탕>으로 활동하는 가수 ‘서유나’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서유나
 


첫 인사로 “<사랑은 솜사탕>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서유나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20대 때부터 노래를 시작했다고 밝힌 서유나는 "당시 활동 중 성대결절이 와서 잠시 쉬던 중 그때 결혼을 하게 되면서 공백기가 10년이 넘어가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공백기가 10년이 넘으면서 성대결절은 자연적으로 치유가 됐다."고 말했다.

이미지 클릭 ▶ 귀여운 손하트의 서유나
  


 <사랑은 솜사탕>은 3년 전 발매한 첫 싱글앨범으로 서유나가 직접 작사한 곡이다. 평소 노트에 끄적였던 글 중 하나를 가사로 인용해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에 다정하게
  


이어 "처음엔 사랑의 솜사탕 가사에 솜사탕, 초콜릿 등의 단어가 들어가서 노래를 부를때 조금 부끄러운 감이 있었는데 트로트는 조금 유치한 맛이 있어야 하고 그래야 귀에 쏙쏙 박혀서 뜬다는 말에 용기가 생겨 자주 부를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특별히 라이브를 준비했다는 서유나는 배금성의 ‘사랑이 비를 맞아요’와 윤수일의 ‘터미널’을 선곡 했다. 노래를 들은 DJ들은 "곡들이 다 남자 노래긴 했지만, 깔끔하고 비오는 날씨와 딱 맞는 선곡" 이라며 호평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끝나고 손하트
  


마지막으로 “10년 동안 이어왔던 요양원 재능기부도 열심히 쭉 이어나갈 예정이며 봄에 행사나 축제가 많아질 예정이라 바빠질 것 같다. 유튜브도 구독 알람설정을 해주기를 부탁드린다” 라며 홍보와 함께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손연화,서유나,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25.) ‘서유나’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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