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솜사탕>으로 활동하는 가수 ‘서유나’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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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로 “<사랑은 솜사탕>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서유나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20대 때부터 노래를 시작했다고 밝힌 서유나는 "당시 활동 중 성대결절이 와서 잠시 쉬던 중그때 결혼을 하게 되면서 공백기가 10년이 넘어가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공백기가 10년이 넘으면서 성대결절은 자연적으로 치유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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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솜사탕>은 3년 전 발매한 첫 싱글앨범으로 서유나가 직접 작사한 곡이다. 평소 노트에 끄적였던 글 중 하나를 가사로 인용해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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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처음엔 사랑의 솜사탕 가사에 솜사탕,초콜릿 등의 단어가 들어가서 노래를 부를때 조금 부끄러운 감이 있었는데 트로트는 조금 유치한 맛이 있어야 하고 그래야 귀에 쏙쏙 박혀서 뜬다는 말에 용기가 생겨 자주 부를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특별히 라이브를 준비했다는 서유나는 배금성의 ‘사랑이 비를 맞아요’와 윤수일의 ‘터미널’을 선곡 했다. 노래를 들은 DJ들은 "곡들이 다 남자 노래긴 했지만, 깔끔하고 비오는 날씨와 딱 맞는 선곡" 이라며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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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0년 동안 이어왔던 요양원 재능기부도 열심히 쭉 이어나갈 예정이며 봄에 행사나 축제가 많아질 예정이라 바빠질 것 같다. 유튜브도 구독 알람설정을 해주기를 부탁드린다” 라며 홍보와 함께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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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25.) ‘서유나’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