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간다>는1950년대 단장의미아리 고개의 가수
이해연이 처음으로 불러서 발매했다. 이후 고(故) 박춘석이 폴카풍으로
편곡 하여 다시 발매했고, 그 곡을 박지현이 고(故) 박춘석과의
인연으로 또다시 리메이크 해서 발매한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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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들은 옥이DJ는 “비음이 좀 있으신데 그게 너무 과하지도 않고 적당해서 상당히
매력적이다”’라며 칭찬을 건넸다.
박지현은 어린 시절부터 노래에 재능을
보여 동요 대회에 나가 수상했던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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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가수 이미자의 <석양>와 가수 강승모의<무정 블루스>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이를 들은 태윤 DJ는 “노래를
부르실 때 눈을 지그시 감으면서 부르시던데 무슨 생각을 하면서 부르셨냐”라고 물었고 이에 박지현은 “가사와 원곡 가수 이미자 선생님을 떠올리며 부른다”라고 답했다.
옥이DJ는 “요새는 빠르고 시끄러운
트로트들이 많은데 오랜만에 정통 트로트만의 감칠맛이 느껴지는 노래를 들었다. 스페셜 무대 같았다”라며 극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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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박지현의 곡인<잊을 자신 없는데>를 듣고 가수 한경애의 <옛시인의 노래>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DJ들은 “목소리가 차분하고 너무 매력적이다”, “차분한 정통 트로트의 느낌이 너무 좋다”, “정통 트로트부터
7080노래까지 모두 소화가 가능한 것 같다”라고 말했고
라이브 중간에도 호응하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마지막으로 <천년을 빌려준다면>을
라이브로 선보였고 “청취자 여러분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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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4.11.) '박지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