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과 <백세가 되거들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미소진이 가요 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했다.
“오는 길에 개나리랑 벚꽃이 만개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여러분들 늘 행복한 날 되시고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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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백세가 되거들랑>은 원래 ‘구십이 되거들랑’이었는데 백세 시대를 이야기하는 세상에서 구십을 얘기하는 것은 맞지 않다 판단하여 개사를 하였다고 밝혔다.
옥이 DJ는 “백세가 되거들랑은 발매한지 10년이 넘었는데 그렇다면 음악을 굉장히 오래 하신 것 같다”며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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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미소진은 제가 음악을 굉장히 사랑해서 고등학생 시절부터 그룹을 만들어 리드 싱어도 하고 다양한 무대에 서 봤다”라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백세가 되거들랑>을 들은
옥이DJ는”10년 전에 발매한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멜로디가
상당히 현대적이다”,”앞으로 사람들이 백세, 백십 세, 백오십 세까지 살게 되면 가사만 바꿔서 오래 들을 수 있는 노래”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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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진이란 이름은 미소를 짓는 진 ,선, 미
중 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어 남진의 <상사화>와 나훈아의 <팔자> 마지막으로 자신의 타이틀곡인 <신호등>을 라이브로 열창했다. <신호등>은 그 속에 인생이 담긴 노래라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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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DJ들은 “매우 정열적이다.””귀여움이 보였다.””무대를 들었다 놨다 했다”라며 칭찬했다.
미소진은 “너무나 짧은 시간처럼 느껴졌고 정말 즐거웠다. <신호등>과 <백세가 되거들랑> 많이 사랑해달라”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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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4.4.) '미소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