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제가 마음을 담아 노래를 부르기 때문에 조금 슬프게 들리는 경향이 있다”며 말했다. 이에 태윤DJ는 “슬픔과 신남을 반반 섞어달라”,”요새 중국집을 가도 반반 메뉴가 있다”라며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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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 DJ가 <외사랑>은 본인의 이야기냐며 질문했다.
그러자 쏠킴은 “사실 이 노래는 굉장히 오래됐다. 고등학교 시절 비가 내리던 날 연습장에 써져있던 글을 보고 감성에 젖어 노래를 만들었는데, 이를 들은 음악을 잘하던 친구가 이 노래는 박자도 안 맞고 엉망이라며 편곡을 해줬다. 이후에도 수차례 편곡을 거쳐 30년 전 만들어진 곡이다.” 라며 노래에 숨겨진 이야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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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이승열의 <꽃이 피면>을 라이브로 열창하며 “우연히 이 노래를 알게 되었는데 너무 좋아서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다”고 선곡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서 최성수의 를 보면서>도 라이브로 선보였다. 태윤DJ는 “집에서 아내분이 듣고 정말 좋아하실 것 같다며 맛있는 반찬 해주셔야 할 것 같다”고 장난 섞인 칭찬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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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출연한 미소진과 동대문구의 연예인단의 여자부 단장과 남자부 단장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동대문구의 소상공인회와 연예인단이 이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며 많은 관심을 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바람아 불어라>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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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킴은 “사실은 많이 긴장했었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쏠킴 기억해 주시고 많이 사랑해달라”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4.4.) '쏠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