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만>으로 활동중인 가수 ‘유시선’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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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올라왔다는 유시선은 “켈리와 미스터백 맞나요? 가요톡톡 프로그램 몇번 출연을 했는데 두 DJ 분은 오늘 처음 뵙는다. 두분 다 인상도 좋으시고, 오늘 이렇게 웃으면서 반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오늘도 두 DJ분들과 유쾌한 시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전주 뿐 아니라 불러주는 곳들이 많아져서 전국적으로 다니며 활동중이라고 근황을 밝힌 유시선은 사실 최근 다쳤던 다리를 또 다쳐서 3주 째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화려한 입담의 유시선
2019년 11월 30일 발표한 노래 <단 한번만>은 빠른 템포의 곡이지만 가사 자체는 짝사랑하는 상대에게 내 마음을 단 한번만 이라도 알아 달라고 애원하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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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활동 외에도 전북여성장애인연대 대표를 맡고 있는 유시선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60여명의 학생들이 있는 곳의 교장직과 전라북도 야학협의회 회장직도 맡고 있다.또한 전라북도 여성 장애인 후원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바쁜 와중에도 다음 앨범을 준비 중이라는 유시선은 음원 등록이 아직 안돼 있어 선보이지는 못하는 아쉬움을 대신해 수록된 커버곡 중 박길라 원곡의 <나무와 새>를 선곡해 들려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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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여러분들과 한 시간 동안 같이 했는데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진다. 다음에 또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욱 유익하고 더 유쾌한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다.”라고 전하며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유시선,최인아,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13.) ‘유시선’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