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딱 좋아~ <딱 좋아>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유강산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힘찬 목소리로 노래한소절과 함께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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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체격의 유강산은 수원 화서동에서 킥복싱 지도를 하고 있다고 밝히자, DJ들은 " 어쩐지 체격이 남다르고 운동선수 같은 느낌이 난다."고 말했다.
<딱 좋아>는 2022년 8월, 정식 발매한 곡으로 운동을 33년 간 하면서 여러번 사기를 당하게 되었고, 이 어렵고 힘든 과정을 지켜봐 주고 응원해주고 위로해준 집사람을 위해 3시간만에 만든 곡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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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노래를 와이프에게 처음 들려줄 때는 노래가 그냥 좋다고 했었는데, 발매 직전 당신을 위해 만든 곡이라고 밝히자, 감동의 눈물을 흘렸었다"며 노래에 얽인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이름 유강산에 대해 처음에는 목포에 유명한 산 이름인 유달산이라는 이름으로 지으려다가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어 중간에 제 성씨인 강을 넣어보니 ‘강과 산이 있다’라는 의미가 느껴져 지금의 이름 '유강산'을 활동명으로 쓰게 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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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들이 이야기할 땐 중저음인 목소리가 노래할 때는 미성이 되는 매력이 느껴진다며 즉석에서 무반주 라이브를 요청하자, 유강산은 주저없이 평소 애창곡인 <눈먼 사랑> 한 소절을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
방송을 마치며 “기온차가 많이 나는데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제 노래 <딱 좋아>로더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리겠습니다!”라며 마지막까지 힘찬 목소리로 끝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켈리,유강산,이다겸,미스터백)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06.) ‘유강산’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