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도 내사랑>, <안개만 알고 있다하여라>로 활동하는 가수 ‘최인아’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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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올라왔다는 최인아는 “평소 아끼는 동생인 유시선이 출연을 제안해서 오늘 함께 오게 됐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밝은 웃음의 최인아
유튜브 방송은 많이 해봤지만 라디오 방송출연은 처음이라고 밝힌 최인아는 '실수하면 어쩌나'라는 생각에 걱정이 됐지만 두 DJ분들이 편하게 대해 줘서 평소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방송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오동도 내사랑>은 여수를 배경으로 만든 노래로, 오동도 바다에 모든 걸 흘려보낸다는 의미를 담은 지역 노래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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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들은 DJ는 성량이 좋아서 목소리가 쭉쭉 뻗어 나온다.판소리를 배운 적 있냐 는 질문에 “다른 분들 보다 음역대가 조금 높은 것 같다.그런 이야기는 종종 듣는다 .”며 타고 난 성량에 대한 자랑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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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안개만 알고 있다하여라>는 황혼의 문턱에서 흰머리를 누가 알아볼까 하는 인생이 녹아나는 의미의 시적인 표현을 담은 노래라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청취자, 시청자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이런 좋은 시간이 주어져서 너무 감사하고 다음 기회에도 여러분들을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유시선,최인아,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13.) ‘최인아’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