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철 맞아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정재철입니다" 라며 센스있는 첫 인사로 방송문을 연 정재철 가수가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정재철의 타이틀곡 <밀당>은 사귀는 남자가 고수인 여자의 밀당에 지쳐간다는 남녀 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노래다.
노래를 들은 옥이DJ는 박력 있게 말하는 모습과는 반전인 애교 스럽고 감미로운 음색이 매력적이라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정재철
첫 음원을 발매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정재철 가수는 “어릴적 부터 꿈이었는데, 여의치 않아 도전을 못하고 있다가, 더 이상 미루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올 3월 그리기만 하던 꿈을 실천했다. 음반 내고 한 달은 너무 좋아 구름 타고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다.”라며 당시 소감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현주, 가수 정재철
함께 출연한 현주 가수에 대해서는 유튜브를 통해 처음 접했는데 이미 마음속에 자리 잡은 선배 가수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미지클릭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이날 목요일 라이브코너를 통해 정재철 가수는 <김방황><달맞이꽂><운명같은 여인> 세 곡을 열창했다.
라이브를 들은 두 DJ는 노래를 귀엽고 달달하게 한다며 별명인 '돌쇠'가 아니라 '달달한 가수다" "오늘 출연한 '야생마 현주' 가수와 '돌쇠 정재철 가수' 두 분의 만남이 운명이다" 라며 내내 훈훈한 방송을 이어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옥이 디제이, 태윤 디제이와 함께
마지막 인사로 정재철 가수는 “청취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돌쇠가수 정재철'의 <밀당>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며 방송을 마쳤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14.)‘정재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