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살다보니>, <허허허>로 활동 중인 가수 송영광이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랜만입니다.만나 뵙게 돼 영광입니다! 송영광!”이라며 유머러스하게 첫 인사를 건넸다.
늘 밝은 모습으로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을 묻자, “열심히 해야 하는데, 살다보면 슬럼프가 올 때도 있다. 그럼에도 늘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려 한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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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살다보니>는 ‘살다 보면 언제나 기쁜 일, 슬픈 일이 있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지금이 가장 좋은 때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송영광은 곡을 소개하며 “살면서 느꼈던 것들을 그대로를 메모해 놓았다가, 멜로디를 붙였다. 그래서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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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인생사 이기 때문에 지금 사는 인생 멋지게 살자! 미래도 중요하지만 지금. 지금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말했다
송영광은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갖다 주면 그때부터 미친다~! 조용하거나 박수소리로 작으면 나가지 않는다.”라며 넘치는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무대를 장악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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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째곡 <허허허>는 신나는 리듬과 멜로디, 긍정적 가사가 삼위일체를 이루어 듣는 이의 기분을 좋아지게 만든다. 어떤 일이든 원망하지 말고 '허허허 웃어 넘겨버리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여기저기 길을가는 사람들 중에
사연 없는 사람들 어디 있겠소
구구절절 소설같은 인생 살이에
허허허허 웃고 사는 게지
내 인생에 해가 뜨고 내 청춘에 달이 뜨면
그 것이 최고인 것을 탓하지 마라 원망도 마라
그렇게 사는게 후회없는 인생 이란다
미련 없는 인생 이란다
허허허 웃자구
<허허허> 가사 중
송영광은 “인생을 항상 즐겁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산다. 누가 나를 힘들게 해도 그 사람 입장을 생각해보며 ‘그랬으리라~’하며 이해하고 마음을 비우는 법을 터득했다. 그게 건강에도 좋고, 내가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다.”라며 자신의 인생철학을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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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내내 긍정적인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한 가수 송영광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정과 사랑이 넘치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을 전하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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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송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08.) ‘송영광’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