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잠을 못 자요>라는 신곡을 냈다고 밝힌 가수 로디는, “하이큐티 라는 그룹과 같이 콜라보 한 곡이다. 많이 들어주시면 좋겠다.” 고 밝혔다.
이어,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잠을 못 자는 내용인데, 이별 후에 후유증으로 잠을 못 자는 것이다. 센치하고 아이돌스러운 스타일의 곡이다.”라고 밝혔다.
첫 곡으로 <사랑, 별게 다 되더라>를 소개한 가수 로디는 “곡 제목이 다 이어진다. 사랑, 별게 다 되더라에서 잠을 못 자요 까지 제목이 이어진다”고 곡을 소개했다.
최근 행사를 많이 하고 있다고 밝힌 로디는 “야외무대는 땀이 나고 머리가 달라붙고 해서 힘든 점은 있다. 그래도 최근에는 너무 더우니까 실내에서 공연을 위주로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최근 동생이 있는 군부대에 위문 공연을 다녀왔다. 말을 안 하고 가서 동생이 저인 줄 잘 못 알아보더라, 끝나고 나서 봤냐? 누나야라고 이야기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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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으로 <사랑을 명 받았습니다>를 라이브로 열창한 로디는 “노래 중간에 명심해 사랑, 명심해 충성 부분을 따라 불러주시면 된다”고 응원법을 소개했다.
이어, “밝은 노래이지만 군부대에서 이 노래를 부르면 울 것 같은 표정을 지으시는 분들도 있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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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곡으로 <비 오는 날이면>을 소개한 가수 로디는 “비가 오면 옛 애인이 생각나는 센치한 감성을 담은 시티 팝 노래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정호 DJ는 “오늘 오후부터 비가 많이 온다고 하는데, 날씨를 보고 이 곡을 선곡하신 줄 알았다. 시티 팝을 너무 좋아하는데 함께 들어보겠다.”고 밝혔다.
최근 챌린지를 올리고 있다고 밝힌 로디는 “제 일상이나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은 인스타그램에서 ‘로디’ 검색하시면 되고, 틱톡에서도 찾아보실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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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로 로디는 “오늘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최근 발매한 <잠을 못 자요>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7.04) ‘로디’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