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곡 < 져주면서 살자구요 > <한 많은 내청춘> 으로 활동중인 가수 ‘장필’ 이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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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FM 방송 출연은 처음이라는 장필 가수는 ” 청취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가수 장필입니다. 오늘 저의 고향 선배인 신영신 선배님과 함께 출연하게 된 장필입니다. ‘져주면서 살아요’ 노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 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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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 가수의 활동곡은 총 4곡으로 노래 <져주면서 살자구요>는 1집 앨범 수록곡으로 장필 가수가 직접 쓴 가사로 완성된 노래다.
2집에는 <한 많은 내청춘>, <행복의 탑>, < 쉬면서 가라하네 > 등이 수록돼있다.
< 져주면서 살자구요 > 노래에 대해 "평생 누구에게 지면서 살지를 않았기 때문에 그런 내 자신을 돌아보면서 썼다. 우리 사회가 서로 싸우고, 가짜가 진짜 같고, 그런 현실을 반영한 내용이다. 서로 져주면서 살게 되면 가정도, 나라도 평화가 온다는 겸손한 마음을 담았다" 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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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DJ는 “가사 내용이 굉장히 현실적이다. 국민가요가 돼야 할 것 같다 고 말하자, 장필가수는 이 노래 가사는 남편들에게 져주면서 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다 보니 여성분들이 특히 좋아한다” 고 말했다.
'결혼축가 전문가수'라는 타이틀을 가진 장필 가수는 <행복의 탑>노래 역시 직접 가사를 써서 결혼식 축가로 몇 번 불렀는데 반응이 좋았다. 다른 가수들이 축가로 자주 불러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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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한 많은 내 청춘>은 금태산이 작사 작곡한 노래다. "‘져주면서 살자구요’ 노래를 들은 금태산 작곡가가 내 노래를 듣고 찾아왔다. 만나서 같이 술 한잔 마시고 밤새 노래도 부르면서 각자 살아온 인생 스토리를 나눴다. 이후에 나를 위해 특별히 만들어준 노래라 더 애착이 가는 노래다" 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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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들은 DJ는 진성 가수와 나훈아 가수의 중간 목소리가 난다. 아주 경쾌하면서도 장필 가수만의 보이스 컬러가 돋보인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장필 가수는 “끝까지 좋은 덕담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기간동안 노래 네 곡을 발표한 코로나 가수입니다. 제 노래 ‘저주면서 살자구요’가 국민가요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사랑해 주시고,오늘 처음 관악FM 방송에 나왔는데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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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 엣지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7.05) ‘장필’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