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7.0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송영호
리틀 남진이라는 애칭으로 왕년의 밤무대를 주름잡던 가수 송영호가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액션배우 같다는 DJ의 소개에 스튜디오가 멋지다는 덕담으로 운을 뗀 송영호 가수는 젊은 시절 올림피아드 무대 대타 가수를 담당하다가 점차 인기를 얻어 2부 무대로 승급한 노력파, 실력파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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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송영호 |
송영호의 타이틀곡 <그대여 안녕히>는 그가 27살 때 직접 작사해 2016년 발매된 노래다.
노래 소개와 함께 송영호 가수는 “성대 수술로 목소리가 변하기 전에는 주로 신나는 쎄미 장르를 불렀다. 이후 목소리가 점점 중저음으로 바뀌고 발라드 풍을 주로 부르게 되면서 '그대여 안녕히'를 타이틀 곡으로 정하게 됐다" 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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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최나은, 가수 송영호 |
함께 출연한 최나은 가수와는 데뷔시기가 같고, 복귀 시기 역시 같은 연도에 활동해 인연이 깊다. 현재는 미녀미남가수협회를 함께 이끌어 가는 관계로 무대경험이 없는 무명가수들에게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미가회버라이어티쇼는 92회를 개최할 정도로 4년여 역사를 자랑하는 무대 등용문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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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
목요일의 라이브 코너에서 송영호 가수는 <젊은 초원> <틈새> <꽃바람 여인> 세 곡을 열창했다. 특히, <틈새> 는 최나은 가수의 노래로 홍보차원에서 상대방의 노래를 선곡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노래를 들은 최나은 가수는 “ 밤에 드라이브하면서 들으면 누구나 공감할 내용의 노래인데, 감정처리가 좋다. 남자 목소리 중저음이 발라드에 잘 어울린다. ” 며 극찬했다.
두 DJ는 “ 누구 노래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서로 소화를 잘했다. 본인도 도전해 불러보겠다. ”는 감상평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마무리 인사로 생방송 가요톡톡 출연과 진행자들의 매끄러운 진행에 감사를 전하며 송영호, 최나은 가수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며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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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태윤 디제이, 옥이 디제이와 함께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7.06.) ‘송영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