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7.0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최나은
영화배우 비주얼과 꾀꼬리 목소리의 소유자, 최나은 가수가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최나은 가수는 지구와 오아시스 두 개의 레코드사만 존재했던 76년도에 오아시스 전속 가수로 6곡의 음원을 발표한 실력파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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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스튜디오 밖에서] 가수 최나은 |
타이틀곡 <호락호락>은 호락호락한 여자로 보이는 것을 거부하고 당당하게 남자를 향해 진심을 다해 최선을 보여 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노래다.
지난해에 나온 신곡이라는 소개에 옥이DJ는 “ 작년인데 어쩜 목소리가 18세처럼 낭랑하냐? ” 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에 최나은 가수는 "연애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가사라 더 나이 들기 전에 불러 보고 싶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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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최나은, 가수 송영호 |
함께 출연한 송영호 가수와는 첫 데뷔 시기가 같고, 가요계를 완전히 떠났다가 복귀 역시 동년도에 활동을 시작해 인연이 깊다. 현재는 미녀미남가수협회를 함께 이끌어 가는 관계이다.
미가회는 무대경험이 없는 무명가수들에게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미가회버라이어티쇼는 4년여 역사를 자랑하며 92회를 개최했다.
송영호 가수는 최나은 가수에 대해 “ 꾸준히 활동 했으면 성공한 원로가수로 대접받았을 것이다. 데뷔곡 3곡은 아까울 정도로 곡이 좋고 노래 실력이 출중하다. ” 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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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클릭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
이어지는 라이브로는 <누가 이사람을 모르시나요> <너 없이 안돼> <진또배기>를 열창했다.
라이브를 들은 후, 두 DJ가 “ KBS 본관 앞에서 이산가족을 찾고 있는 느낌이다. 명곡을 너무 잘 소화했다.” 며 감상평을 전하자 “ 그 당시에 많이 울었고, 송영호 가수의 추천을 받아 선곡 했다. ”고 설명했다.
두번 째 라이브로 송영호 가수의 <너 없이 안돼>를 열창하자, 태윤DJ는 “ 두 분은 서로 없으면 안되겠다. 노래든 방송이든 함께 하며 노래를 바꿔 불러도 누구 노래인지 구별이 안될 정도다.” 는 칭찬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마지막으로 최나은 가수는 "관악FM 생방송 가요톡톡에 대한 사랑과 최나은, 송영호 가수를 기억해 달라"고 당부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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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태윤 디제이, 옥이 디제이와 함께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7.06.) ‘최나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