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데뷔 했다고 밝힌 가수 최승일은 당시 “한국형 발라드의 대안을 꿈꾼다 라는 의미로 고구마 라는 팀으로 활동을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궁금하신 분들은 고구마 라고 검색하시면 안되고 꼭 가수 고구마 라고 검색해주셔야 한다. 2019년 부터는 솔로로 앨범을 내고 활동하고 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곡으로 ‘너 만큼’을 소개한 최승일은 “두번째 싱글의 곡이다. 봉사리팝스에서 함께 합을 맞추고 있는 하로씨가 디렉을 맡아줬고, 미국의 라이언 자곡가님과 같이 작업한 노래다.”라고 밝혔다.
곡을 들은 후 두 DJ는 “이 노래를 들으니까 커피 마시고 싶어지는 분위기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가수 휘성의 ‘with me’를 들은 후 ‘노래를 이렇게 잘 할 수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힌 가수 최승일은 “집안의 반대가 심했기에 고등학교 3학년때 처음으로 음악 레슨 학원에 가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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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방송 분위기에 두 DJ는 “혹시 축가보다 사회자 섭외가 더 들어오시지 않냐?”고 물었고, 이에 가수 최승일은 “축가와 사회자를 함께 하는 행사는 해보았다. 특별한 가수가 오셨습니다. 라고 소개한 후 제가 내려가서 노래를 부르는 방식이었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두 번째 곡으로 이석훈의 ‘친구의 남자’를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최승일은 “봄이 오는데, 이 노래 들으시고 설레는 감정을 느껴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올해의 목표를 묻는 DJ의 질문에 최근 버스킹을 자주 못해서 아쉽다고 밝힌 가수 최승일은 “올해 봄이 되었고, 코로나19 제한도 많이 풀렸으니 다시 한번 해볼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싱글음반도 발매하며 올해 많은 활동을 하고 싶고, 불러주시는 곳이 있으면 뭐든 열심히 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마지막 인사로 “KBS 노래가 좋아에 출연하게 되었는데 많이 알아봐주시면 감사하겠고, 수요일 오후 7시에 관악FM 유튜브에서 진행하는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도 많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3.28) ‘최승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