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보람은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고, 재밌게 수다 떨다 가겠다”라며 방송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진행자 DJ 하로와 함께 음반을 낸 적도 있고, 음악적인 빈자리를 서로 채워주고 있다고 소개했다.
슈퍼스타 K2에 출연한 이후 공백기를 가졌냐는 DJ의 질문에 가수 이보람은 “공백기는 아니었고, 음원을 내는 동시에 작사 작곡을 공부하고, 레슨을 해왔다. 저의 내실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작곡한 곡을 ‘데이드림’이라는 걸그룹 친구들에게 줄 수 있어서 뿌듯한 시간이었다.” 라고 전했다.
본인이 원래 음치였다고 밝힌 가수 이보람은 “가족들도 제가 노래를 부르면 시끄럽다고 했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 노래가 아닌 춤을 춘 적도 있지만 지금은 보컬 레슨을 하는 선생님이 되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첫 곡으로 뉴진스의 ‘Ditto’를 라이브로 부른 가수 이보람은 “지금처럼 노래를 부르는 것이 메인이긴 하지만, 작사와 작곡의 가능성도 열어놓고 있다. 미래지향적으로 선택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보컬 레슨 선생님으로서 오디션 지망생에게 한마디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가수 이보람은 “액팅이 중요하다. 감성이 아무리 뛰어나도 놀란 토끼처럼 되어있으면 그 감정이 나오지 않는다.”라고 조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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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로 슈퍼스타 K2 무대를 꼽은 가수 이보람은 “생방송 무대이기에 아쉬움이 더 남고, 그때는 춤을 추면서 노래를 한번 도 안해본 상태에서 올랐기에 더 아쉬움이 남는다.”라 전했다.
마지막 소감으로 “알고 지내던 하로DJ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마음 편한 방송이었고, 또 초대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03.22.) ‘이보람’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