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관악FM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했다고 밝힌 가수 전찬빈은, “그때가 첫 라디오방송 이었는데 긴장도 많이했고 재밌는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오디션 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했었다고 밝힌 가수 전찬빈은 “방송에는 나왔지만 데뷔는 하기 전 이었다. 당시 윤종신 가수 편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학생이 되면서 아이돌 엔터테인먼트사에 들어가서 연습생 생활을 오래 했었다며 그러던 중 방송 출연 제의가 왔었다고 밝혔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게 된 친구와 아직도 연락을 한다고 밝힌 가수 전찬빈은 경쟁자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함께 생활하다 보면 끈끈해지는 느낌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Dry rain’을 라이브로 부른 가수 전찬빈은 “마른 비를 주제로 쓴 곡이다. 비가 내리는데 땅에 닿기 전에 다 말라버리는 비를 사랑에 빗대어 쓴 곡이다”라고 전했다.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밴드 활동을 해올 수 있다고 밝힌 가수 전찬빈은 “이상하게도 무대에 올라가면 자유로워지는 기분이 든다. 노래하는 모습에 제가 취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잠자는 시간이 가장 아깝다고 밝힌 가수 전찬빈은, 자는 시간에 음악도 듣고 취미활동도 하면서 잠을 이겨보려고 한다. 그래도 하루에 5시간은 꼭 자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두 번째 곡으로 미발매곡 ‘You don’t know why’를 라이브로 부른 가수 전천빈은 “공연에서 몇 번 부른 적이 있긴 한데 라디오에서는 처음이다. 대학생 때 쓰기 시작했던 첫 자작곡이다”라고 밝혔다.
가수 전찬빈은 마지막 소감으로 “앞으로 틀에 박히지 않고 여러 장르를 넘나들면서 대중과 자주 소통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미지클릭 ▶ 김보리, 골드의 뮤직카페, 게스트 : 전찬빈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3.23.) ‘전찬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