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20610
발행일: 2023/04/03 19:28:34  강민건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목]게스트 전찬빈 ‘판타스틱듀오 중3 동굴소년 기억하시나요?’ 'Dry rain' 으로 돌아왔습니다.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3.23.)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전찬빈


 

“안녕하세요 싱어송라이터 전찬빈 입니다!” 가수 전찬빈이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출연했다.


이미지클릭 ▶ 김보리, 골드의 뮤직카페, 게스트 : 전찬빈

 

얼마 전 관악FM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했다고 밝힌 가수 전찬빈은, “그때가 첫 라디오방송 이었는데 긴장도 많이했고 재밌는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오디션 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했었다고 밝힌 가수 전찬빈은 “방송에는 나왔지만 데뷔는 하기 전 이었다. 당시 윤종신 가수 편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학생이 되면서 아이돌 엔터테인먼트사에 들어가서 연습생 생활을 오래 했었다며 그러던 중 방송 출연 제의가 왔었다고 밝혔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게 된 친구와 아직도 연락을 한다고 밝힌 가수 전찬빈은 경쟁자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함께 생활하다 보면 끈끈해지는 느낌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Dry rain’을 라이브로 부른 가수 전찬빈은 “마른 비를 주제로 쓴 곡이다. 비가 내리는데 땅에 닿기 전에 다 말라버리는 비를 사랑에 빗대어 쓴 곡이다”라고 전했다.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밴드 활동을 해올 수 있다고 밝힌 가수 전찬빈은 “이상하게도 무대에 올라가면 자유로워지는 기분이 든다. 노래하는 모습에 제가 취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잠자는 시간이 가장 아깝다고 밝힌 가수 전찬빈은, 자는 시간에 음악도 듣고 취미활동도 하면서 잠을 이겨보려고 한다. 그래도 하루에 5시간은 꼭 자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두 번째 곡으로 미발매곡 ‘You don’t know why’를 라이브로 부른 가수 전천빈은 “공연에서 몇 번 부른 적이 있긴 한데 라디오에서는 처음이다. 대학생 때 쓰기 시작했던 첫 자작곡이다”라고 밝혔다.

 

가수 전찬빈은 마지막 소감으로 “앞으로 틀에 박히지 않고 여러 장르를 넘나들면서 대중과 자주 소통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미지클릭 ▶ 김보리, 골드의 뮤직카페, 게스트 : 전찬빈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3.23.) ‘전찬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강민건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