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하루 이틀>과 <그리움>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임성일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임성일은 “가수 활동 전 검찰 공무원으로 재직했었고,퇴직 후가수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남다른 이력에 다들 놀라자,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기 때문에, 현재는 법무사 일을 하며가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성일
후배의 권유로 가수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는 임성일은 "'음원 한번 내보지 않을래’라는 말이 계속 마음에 남아 도전한 것이 여기까지 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죽기 전까지 죄가 되는 것 말고는 다양한 것을 다 해보고 싶다. 욕심이 많다!”라며 가수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임성일, 임문일 DJ, 최상아 DJ
임성일의 타이틀 곡 <하루 이틀>은 이광수가 작곡하고, 임성일이 직접 작사했다.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익숙한 멜로디로 ‘하루 이틀이 모여 일년이 되고, 일년, 이년이 모여 평생이 되니, 남은 세월 멋지게 살아가자’는 긍정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임성일은 검찰공무원일 적 당시를 회상하며, “나와서 자유롭다. 자유로운 영혼이니 훨씬 편하고 좋다.”라며 가수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임성일
두 번째 곡 <그리움>은 임성일이 대학교 시절 직접 작사한 노래이다. 7080 레트로 감성이 짙게 베여있고, 편안하고 담백하게 부르는 임성일의 매력이 느껴지는 곡이다.
곡을 소개하며, “글 쓰는 걸 좋아하고, 수필집도 냈다. <그리움>은 대학교 가요축제에 나가고 싶어서 써둔건데 40년 동안 묵혀뒀다가 이제 나왔다”라며 곡에 얽힌 사연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임성일, 최상아 DJ
노래를 들은 DJ는“대학가요제 나갔다면 금, 은, 동 중 무조건 하나를 받았을 것이다.”라며 칭찬했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2.30) ‘임성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