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치>와 <내 사랑이 최고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경미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경미
가수 경미의 타이틀곡 <사랑치>는 노래를 못하면 음치라 하듯, '사랑에 서툴러서 잘 못하는 사람'을 표현한 노래다.흥겨운 리듬에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후렴구와 멜로디가 특징이다.
경미는 “요즘은 조건이 좋은 시대라 사랑도 노래도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예전에는 사랑을 많이 못해봐서 서투른 사람이 많았다. 그런 마음을 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경미, 가수 이설
가수 경미는 이날 함께 출연한 이설과의 오랜 인연을 공개했다. 가수 이설이 “처음 봤을 때부터 반갑게 맞이해준 기억이 잊혀지지 않는다”고 이야기하자, 경미는 “이설이 영화배우, 가수를 함께 해서공감대 형성이 되었다. 그래서 더 친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경미는 가수 활동 전에 지역방송 기자활동, 영상촬영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던 경력도 밝혔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설, 가수 경미, 임문일 DJ, 임민경 DJ
두 번 째 곡 <내 사랑이 최고야>는 사랑에 대한 진심을 고스란히 담은 노래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지는 곡이다.
가수 경미는 “처음 노래를 들었을 땐 동요 같기도 하고, 중국 노래 같기도 해서 확 끌리진 않았는데, 가사를 들어보니 너무 좋아서 부르게 됐다”며 노래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경미, 가수 이설, 임민경 DJ
이어가수 경미는 ‘한국 가요사랑' 대표로 “가수들이 음반을 내도 갈 데가 없어 큰 무대로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노래 없는 분들에겐 곡을 주고, 콘서트, 음반발매, 칠순잔치 등 협력을 통해 다양한 예술단 활동을 하고 있다.”라며 여러 예술인들을 지원해주고 있는 일상을 전했다.
임문일&임민경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2.23) ‘경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