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화무십일홍><화류춘몽><처녀농군>으로 활동 중인 가수 ‘정향숙’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향숙
방송 시작과 함께 정향숙 가수는 환하게 웃으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네요.”라고 인사했다.
정향숙은 타이틀곡 ‘화무십일홍’에 대해 “열흘 붉은 꽃, 열흘까지 아름답게 피는 꽃은 없다. 권력도 그렇지 않나? ‘영원한 건 없으니 항상 오늘에 충실하라’는 의미다.”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정향숙, 오수빈 & DJ 옥이, 전영민
‘화무십일홍’은 17년 1월에 발매된 곡으로 경쾌한 멜로디와 꽃잎 같은 목소리가 어우러져 듣는 이를 절로 들썩이게 만든다.
이 날,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함께 한 시청자들은 채팅을 통해 “대박~ 목소리 좋고 노래 좋고”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맛깔나게 잘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정향숙, 오수빈 & DJ 옥이, 전영민
정향숙 가수는 라이브에 앞서 “화류춘몽이라고 아주 오래된 노래다. 요즘 가수들이 부르기엔 생소하지만, 올드팬들은 좋아하는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라이브가 끝나자 DJ 전영민은 “목요일은 아무나 모시지 않는다. 축음기를 틀어놓은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이어진 정향숙 가수의 라이브는 관악FM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끝] 가수 정향숙, 오수빈 & DJ 옥이, 전영민
끝으로 정향숙은 “오늘 즐거우셨나요? 눈이 펑펑 내리는 날, 관악FM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 너무 감사하고요. 여러 가정에 항상 건강이 충만하시고 좋은 일만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라며 시·청취자를 향해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정향숙, 전영민, 오수빈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2.15.) ‘정향숙’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