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내 이름이 뭐드라>와 <신호등 인생>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차은아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차은아
“반갑습니다. 내 이름이 뭐.드.라! 차은아입니다! 원래 뭐. 더.라! 지만, 사투리로 뭐.드. 라!입니다!”라며 구수한 사투리로 첫 인사를 건넸다.
가수 차은아는 바뀐 활동명에 대해 “가수 생활 37년 동안 이름을 무수히 바꿨다. 전에 사람들은 캔디, 권금녀, 금비녀, 다영이 등 다양하게 알고 있는데, 이제는 그만 바꾸려고. 차은하! 아니고 차은아!”라고 강조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차은아
첫 번 째 곡 <내 이름이 뭐드라>는 차은아의 낭랑하고 시원하게 뿜어 대는 창법에 딱 어울리는 곡으로,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후렴구로 가수 차은아의 구수하고 시원한 매력이 잘 담겨 있는 곡이다.
차은아는 “15년 전에 <내 이름이 뭐드라>를 처음 만났는데, 작곡가의 사정으로 음반까지 내진 못했었다. 그런데시간이 돌고 돌아 의리로 다시 부르게 되었다”라며 곡과의 깊은 인연을 소개했다.
시원시원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방송을 이끌며, “성격도 겁나게 좋아 부러~”라며 구수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일국, 가수 차은아
두번째 곡인<신호등 인생>은 제목 그대로인생을 신호등의 불빛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DJ가 ‘요즘에는 어떤 불?’이라고 돌발 질문을 건네자, 차은아는 “주황색이다. 빨리 파란불로 바뀌어야 하고, 말년 운세에서 곧 파란불로 바뀔 예정이라 했다“라며 재치 있게 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신일국, 가수 차은아, 이진아 DJ, 단야 DJ
마지막으로차은아는 “내 이름이 뭐드라 차은아!”라고 다시한번 강조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돈 많이 버시고, 부자 되시고, 대박은 제가 낼게요!”라며 끝까지 재치 있게 방송을 마무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신일국, 가수 차은아,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2.26.) ‘차은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