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합니다>, <짜릿짜릿>, <열정을 불태우자>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복희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가수 복희는 새우깡 CM송 “손이가요 손이가~”를 “복이 와요 복이 와~ 복희 와요 복희 가”로 재치있게 가사를 바꿔 부르며, 유쾌하게 방송을 시작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복희
노래 <사랑합니다>는 2016년 10월 말에 발매된 곡으로, 발라드풍의 리듬에 상대를 좋아하는 애절한 마음이 담겨있다. 가수 복희의 부드러우면서도 애절한 목소리와 가사가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주는 곡이다.
음원을 발매하게 된 계기로 “처음에는 욕심 없이, 봉사하며 노래를 불러야지 했는데, 어느 순간에 전국적으로 알려져서 어디 행사장가면 많이 알아주신다.”라며 우연한 계기를 공개하며, “명상하기 좋은 노래, 가슴을 저미는 노래라는 등 <사랑합니다>를 좋게 들어주신다”며 가수 활동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가수 복희는 최근 활발한 행보와 바쁜 근황을 전해들은 DJ가 노래 <사랑합니다>가 사랑받는 비결이 뭔지 묻자, “관악FM덕분입니다”라며 센스있게 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복희
< 짜릿짜릿>노래는 경쾌한 리듬에 확 끌리는 가수 복희표 이끌림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복희는 <짜릿짜릿>을 부르는 공연 도중, 행사 옷이 찢어졌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평소 별명이 푼수, 털팔이’라며 털털하면서도 솔직한 매력을 뽐내었다.
가수 복희는 한결 같은 모습에 대해 “목적없이, 늘 처음 같은 마음으로 만나고, 행동하는게 중요하다”며 자신의 가치관과 진지한 모습을 드러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복희, 이진아 DJ, 단야 DJ
<열정을 불태우자> 작년 2월에 발매된 곡으로, ‘지금부터라도 열정을 불태우자!’는 가수 복희의 의지와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곡이다. 가수 복희는 “제목과 달리 파워풀하기보다 부드럽게, 편안하게 부르려 의도했다”고 설명했다.
평소 음악활동 외에도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전한 복희 가수는 “일하는 것이 즐겁다. 죽으면 어차피 누워있는데, 살아있는 동안에 많이 움직이자”라며 활기차게 보내고 있는 일상을 드러냈다.
이날 복희 가수의 추천곡으로는 선배 가수 유현상의 <너라서>를 선곡하여 “선배 유현상의 ‘여자야’를 많이 좋아했고, 유현상은 대 선배의 위치에서도 늘 거만하지 않고, 늘 인간적인 모습, 순수한 모습을 보여서 좋다”며 진심을 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복희, 이진아 DJ
가수 복희는 “누구에게나 열정이 있다. 험난한 산이 많지만, 부딪혔을 때 좌절하지 말고 해보는데 까지 하는게 열정이고, 할 수 있는 최선인 것 같다”라며 긍정적인인 메세지를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2.12) ‘복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