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두둥실><바우덕이>로 활동 중인 가수 ‘이정옥’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한수, 이정옥
가수 이정옥은 “안녕하세요. 두둥실로 요즘 방송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추워졌어요. 김장들 하셨나 모르겠어요. 반갑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가수는 제목 따라간다.”는 말에 이정옥 가수는 손으로 위로 뜨는 시늉을 하며 “두둥실 뜰거다. 뜨고 있다. 떴다.”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한수, 이정옥 & DJ 옥이, 전영민
노래 ‘두둥실’은 2020년 8월 발매된 곡으로 이정옥 가수가 직접 작사했으며, 듣고 있으면 봄을 떠올리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바람 소리에 하얀 꽃잎이 꽃비 되어 내리네
그 꽃잎 모여 모여서 비단길 봄의 꽃길
사랑도 행복도 꽃향기 담아오라네
행복한 내 얼굴도 봄꽃처럼 두둥실 두둥실
행복한 내 얼굴도 봄꽃처럼 두둥실 두둥실
노래 두둥실 中
이 날, 이정옥은 라이브 첫 곡으로 나훈아 가수의 ‘애정이 꽃피던 시절’을 선택해 첫사랑에 그리움이 한껏 묻어나는 목소리를 뽐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한수, 이정옥, 전영민
방송을 마치며 이정옥은 시·청취자를 향해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제 노래 ‘두둥실’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노래 많이 들으면 건강해진다. 관악FM 100.3MHz 많이 들어달라.”며 끝인사를 건넸다.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2.08.) ‘이정옥’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