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쏴쏴쏴>와 <내 남자>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이설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설
가수 이설은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로 행사가 늘어나 바빠진 일상을 공개하며, “새해에는 더 바빴으면 좋겠다! 바쁘면 추위가 덜 느껴진다. 모든 가수가 무대에 설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고, 그렇게 될거다!”라며 방송을 시작했다.
요즘 추위를 이겨내는 방법을 묻자, “비비고 비비고~ 흔들고 흔들고~ 쏴쏴쏴!”라며 답하며, 재치 있게 자신의 노래를 어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설
<쏴쏴쏴>는 가수 이설이 직접 작사한 곡이다. 기분이 가라 앉을 때, 기분이 좋아질 수 있도록흥을 북돋아주는 노래다.
가수 이설은 “작사할 때, ‘쏴’해도 양이 안차, ‘쏴쏴’ 해도 양이 안차, 쏴쏴쏴! 하니 시원해져서, ‘쏴쏴쏴’라 지었다. 평소에도 숫자 3을 좋아해서 뭐든지 세 번을 외친다! 그리고 세 번 외치면 발음이 달라진다.”라며 남다른 작사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쏴쏴쏴>는 태진 노래방 96999!”라며 노래방 번호도 어필하자, 가수 이설의 방송 내내 톡톡 튀는 에너지와 열정 넘치는 모습에 DJ가 감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경미, 가수 이설
가수 이설은 80년대부터 영화배우, 시니어 모델 등 다방면으로 활동해왔다. 강한 도전정신과 긍정적인 생각으로, 꾸준히 활동으로 이어오며 가수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최근 떡국배식 봉사를 한 근황을 전하며, “배식봉사는 끝나도 아직 못 받은 사람들이 많아서 속상하고, 그게 가장 안타까웠다. 다들 십시일반으로 따뜻함을 나누는 겨울이 되면 좋겠다”라며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설, 가수 경미, 임문일 DJ, 임민경 DJ
<내 남자>노래 역시 이설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오로지 한 남자만 기다리고 붙잡는 지고지순한 마음이 담겨있다. ‘하나 뿐인, 내 남자. 내 삶의 주인 같은 내 남자!’등 임팩트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가수 이설은 작사하는 자신만의 방법에 대해 “가사는 떠오르는 대로, 즉흥, 뇌리를 스칠 때, 쓴다. 그리고 정리를 한다. 단어, 어휘의 선택과 가사와 멜로디가 어우러지는지 많이 신경 쓴다”고 설명했다.
가수 이설은 최근 노래로 수상한 이력부터 <쏴쏴쏴> 가사가 너무 좋다고 처음 본 사람이 후원금을 줬던 영화 같은 에피소드까지 솔직하게 공개하며, 자신을 도와주고, 후원해줬던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경미, 가수 이설, 임민경 DJ
임문일&임민경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2.23) ‘이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