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모정의 가슴앓이>와 <사랑의 정>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전지연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가수 전지연은 계묘년을 맞아 산토끼 노래를 부르며 활기차게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전지연
첫 번째 곡 <모정의 가슴 앓이>는 올해 발매된 신곡으로, 국악을 전공한 전지연 만의 독특한 창법과 퓨전국악 곡의 묘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전지연은 “당연히 라이브로 생각하고 왔다”라고 말하며,특별히 <모정의 가슴 앓이>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전지연 만의 화려한 꺾기와 남다른 절절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듣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전지연
30년 동안 국악을 전공했다고 밝힌 전지연 가수는 “국악을 전공해서 창법이 많이 남아있다. 하지만가요계에 노래를 공부하는 가수들에 대한 예의로 가요 창법도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퓨전국악을 할 때 질타를 많이 받았다. 온고지신의 마음으로 ‘퓨전국악 가수’로 더 인정받기 위해 도전하고 있다”라며 음악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태윤, 가수 전지연
최근 ‘대한민국 창작 향토가요제’에서 문화부 장관상을 수상했던 소식도 밝히며, 축하를 받았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태윤과 함께 프로그램 MC를 맡고 있다고 전한 전지연 가수는 가수 태윤과 서로짓궂은 이야기를 하다가도 이내 서로 덕담을 나누는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태윤, 가수 전지연, 이진아 DJ, 단야 DJ
두 번째 곡 <사랑의 정>은 전지연의 색깔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맞춤 곡이다.
전지연은 “우리 소리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길잡이가 되도록 하겠다. 언제든 함께 손잡아드리겠다”라며올해 계획으로 제자들을 양성할 것을 밝히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전지연, 가수 태윤,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1.02.) ‘전지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