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2.1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 단야
- 초대가수 : 김수련
<그날이 오면> <화산>으로 활동 중인 가수 ‘김수련’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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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가수 김수련 |
김수련은 ”안녕하세요 관악FM 청취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13년 동안 활동하면서 관악FM에 처음 인사드리러 와서 죄 짓는 기분입니다. 노래 ‘화산’과 신곡 ‘그날이 오면’ 노래로 인사 드리려고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김수련입니다!”라며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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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화산>에 대해, 2016년도에 발표한 리메이크 곡이다. 오랜 지인이신 정정엽님이 작사를 했다. 이 글이 화산을 작사하신 장경수 선생님을 모티브로 글을 썼는데 글이 너무 좋았다. 가이드를 해 달라는 요청을 받아서 가이드를 해드리러 갔다가 좋은 반응을 얻어 이 노래를 부르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 노래는 정조 대왕의 아버지 사도세자를 그리워하는 사부곡이다. ’화산’ 제목만 들으면 다들 볼케이노 화산을 생각하는데 ‘꽃 화’ ‘메 산‘을 담은 ’꽃산‘ 이라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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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화산' 노래는 사랑의 콜센터에서 김희재군이 부르기도 했고, 미스트롯 진,선 출신 양지은, 홍지윤 두 가수가 TV조선 ’내딸하자‘ 프로그램 에서도 불렀다. 박서진 군도 커버를 하면서 많은 분들이 커버를 해줘서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곡 <그날이 오면>에 대해서는 나이 드신 부모님에 대한 애절한 마음을 그린 노래다. 들으면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가사가 ’아버지 어깨가 좁아 보일 때‘ 라는 첫 소절로 시작되는데, 처음 이 노래 불렀을 때 많이 울었다’라며 노래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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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김수련(왼). 노화정(오) |
방송을 마무리하며 김수련은 “관악FM에 처음 왔는데 거의 매일 온듯한 기분이다. 그만큼 정말 편안했다. 앞으로 자주 찾아 뵐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그날이 오면’, ‘화산’ 제 노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매일 밤 10시에 유튜브 개인 방송을 하고 있다. 제 유튜브 채널에도 자주 놀러 오세요!” 라며 끝 인사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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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단야, 김수련, 노화정, 이진아(왼쪽부터).jpg |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2.14.) ‘김수련’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