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잘 될 거라고>,<나를 다시 살게 한 당신>으로 활동 중인 가수 ‘황용’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황용
가수 황용은 "안녕하십니까. 모두 힘들지만 노래 <잘 될 거라고>를 부르며 잘 될 거라고 말하고 다니는 '용~ 용~ 죽겠지' 황용입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잘될꺼라고 하 잘될꺼라고 하하 우리 항상 기쁘게 살자
잘될꺼라고 하 잘될꺼라고 하하 우리 항상 기쁘게 살자고
답답하고 슬플 때도 있었겠지만 아프고 괴로움도 있었겠지요
자꾸만 생각하면 뭐하겠어요 힘차게 웃으며 살아봅시다
세상살이 인생살이 별 거 있나요 살면서 바꾸면 되지
노래 <잘 될꺼라고> 중
가수 황용은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아들만 셋이 있는데 아이들이 3살, 4살, 9살일 때 간이 너무 안 좋아서 마지막 날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뇌사자가 나타나서 수술하고 살게 되었다. 그래서 봉사를 많이 한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규리, 가수 황용
간을 주고 간 사람을 알지는 못하지만 너무 고마운 마음에 찾아간다. 이식하고 난 후에는 늘 불안하다. 부작용도 일어난 적이 있었다. 약을 복용하면서 계속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 날까지 살아오면서 너무나 고생한 당신
웃으면 이쁜 얼굴 웃으면 고운 얼굴 연지곤지 못 해 본 당신 후
밤이 되도록 낮이 되도록 나를 위해 고생 많았오
살기 위해서 살기 위해서 우리 가족 지켜준 당신
여지껏 살면서도 이 날까지 살면서도 당신께 고맙습니다
나를 다시 살게 해준 당신께 고맙습니다
노래 <나를 다시 살게 한 당신> 중
가수 황용은 ‘아내를 위한 곡이다. 많이 아팠는데 그동안 아이들 너무 잘 키워줬다. 이 노래를 들려주니 울더라.’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정규리, 가수 황용, 임민경 DJ
이어 "정말 새로 살고 있기 때문에 나 같은 사람들을 많이 돕고 싶다. 그래서 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프지 말라,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라'는 말이다. 아프기 전에는 느낄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정규리, 가수 황용, 김시아 DJ, 임민경 DJ
김시아&임민경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2.11.) ‘황용’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