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2.1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 단야
- 초대가수 : 노화정
<마음의 계절>로 활동 중인 싱어송라이터 노화정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노리화 밴드, 묘한나나로 밴드 활동을 한 바 있는 노화정은 '마음의 계절' 노래와 같은 차분한 음악을 하기도 하지만, 하드락 밴드 활동과 함께 최근 세미 트롯도 직접 만들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뮤지션이다.
노화정은 이날 스튜디오에 들어서며 '안녕하세요 2년 전 이곳 같은 자리에서 노래를 불렀었는데, 2년 만에 다시 인사 드리러 찾아왔습니다. 반갑습니다‘ 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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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클릭]싱어송라이터 노화정 |
노래 <마음의 계절>에 대해 2020년 3월에 발매된 노래다. 요즘 SNS로 소통을 많이 하게 되다 보니 너무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이 가깝고, 쉽게 친구가 되기도 한다.
그런데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정말 내가 힘들 때 이야기 할 사람이 없는 거다. 스마트폰 안에 저장되어 있는 이름은 많은데 막상 내가 대화할 사람은 없다고 느꼈을 때 이 곡을 썼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우리가 옷 장 문을 열었을 때, 옷은 가득한데 계절 바뀔 때마다 막상 입을 옷이 없다고 느끼지 않나, 이런 느낌을 비유 해서 쓴 가사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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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가수 김수련(왼), 노화정(오).jpg |
마음의계절 노래를 듣고 온 이진아DJ는 소극장 콘서트에 와있는 것 느낌이다. 콘서트를 실제로 해본적이 있는지에 대해 묻자, 노화영은 주로 기획된 공연이나 토크콘서트를 많이 다녔었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김수련은 ’노래를 듣고 나니, 사람의 마음을 끄는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자꾸 궁금해지는 뮤지션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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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싱어송라이터 노화정이 생방송 중 기타연주와 함께 라이브를 선보이고 있다. |
노화정은 두 번째 곡으로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 ’사랑 어렵다’를 직접 기타연주와 함께 잔잔한 목소리로 읊조리듯 불러, 스튜디오 분위기를 감성에 젖게 만들었다.
노화정은 '사랑 어렵다 '이 노래는 처음엔 누구나 뜨겁게 사랑을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나다 보면 그 사랑이 조금씩 멀어져 가는 과정에 대해 그린 노래라고 소개했다
방송을 마무리하며 노화정은 ”즐겁게 이야기 나누다 보니 1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 아쉽다. 다음 앨범을 준비 중에 있는데 앨범이 나오면 또 뵙고 싶다. 그리고 요즘 엄지(엄마가 지켜줄게) 밴드를 결성해 엄마들 넷이 모여서 함께 준비 중이다. 저희 엄지밴드도 초대해주시면 함께 인사 나누고 싶다“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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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단야, 김수련, 노화정, 이진아(왼쪽부터) |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2.14.) ‘노화정’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