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이서아 생방송 가요톡톡 (2019.11.0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이서아
- 초대가수 : 기준, 리샤
<해운대 옛사랑>으로 활동하는 가수 ‘기준’과 <바람아 바람아>로 활동하는 가수 ‘리샤’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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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기준, 리샤 |
'기준'은 약 30년 정도 가구 제조사업을 하다 우연히 걸려있는 플래카드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 플래카드가 미사 강변 가요제 플래카드였다고 밝힌 그는, 350명 정도가 신청한 가요제에서 입상을 하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노래라는 작은 기부를 통해서 여러 사람이 즐겁고, 스스로의 마음도 치료가 된다고 밝힌 ‘기준’은 현재도 하남시의 한마음 봉사단에서 활동하며 종로 3가에 있는 허리우드 극장, 낭만 극장무대, 서대문 청춘극장에서 무대에 오른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 라이브로 열창한 <해운대 옛사랑> 음반은 오는 13일에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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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임문일, 초대가수 리샤, 기준, DJ 이서아와 함께(왼쪽부터) |
<바람아 바람아>로 활동 중인 ‘리샤’는 유치원을 운영하다, 어르신들을 교육하고 모시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노인복지센터 원장을 맡게 되었다고 전했다. 어떻게 하면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실지를 고민하던 중 노래를 부르게 되고 음반까지 내게 되었다고 전했다.
웃음치료사, 노래 강의 등을 수강하면서 가수로써 역량을 키우고 있다는 ‘리샤’는 노래를 부르다 보면 가슴의 화도 풀어지고, 어르신들도 좋아하시는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을 24시간 모시면서, 스님에게 기도를 해달라고 부탁을 드리는데, 그 스님이 지어주신 예명이 ‘리사’ 였다. 그러나 가수 중 동명이인이 있어 이름을 ‘리샤’로 짓게 되었다는 이름에 얽힌 에피소드도 소개했다.
임문일,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11.06.) ‘기준’, ‘리샤’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