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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2/11 18:36:42  강민건PD
왕정순 시의원, 기후정치포럼 "재생에너지 확대, 탄소중립 실현 시급"

- 2025년 1월 21일 개최된 기후정치포럼에서 기후위기 대응 방안 논의

-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 목표 달성 위한 구체적 실천 방안 제시

- 왕정순 시의원,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도시 조성이 핵심" 강조


이미지 클릭 ▶ 왕정순 시의원, 기후정치포럼 참석 "재생에너지 확대, 탄소중립 실현 시급"


왕정순 시의원(관악구 제2선거구)이 1월 21일(화)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 기후정치포럼에 참석해 서울시의 탄소중립 도시 조성을 위한 비전과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모두를 위한, 모두에 의한, 모두의 탄소중립 도시 광명"을 주제로,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포럼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이라는 중간 목표 달성을 위해 시민참여 활동 강화, 자치대학 운영, 1.5℃ 기후의병 양성 등 시민 주도의 실천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광명시의 탄소중립 로드맵이 공개됐으며, 2018년 대비 2021년 16% 감축 성과를 바탕으로 한 2030년까지의 세부 계획도 함께 검토됐다.

 

왕 의원은 "기후위기는 시민의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문제"라며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효율 개선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ESG 경영 도입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모델을 구축하고, 시민, 기업, 행정이 협력하여 탄소중립 도시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왕 의원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며 "특히 시민 주도의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고,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조례 제정 등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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