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두리가 강화도를 배경으로 한 곡 ‘만이산’과 함께 라디오에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그는 강화도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문화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나두리
나두리는 "강화도의 만이산은 단군 신화에 등장하는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다"며 자신의 곡을 소개했다. 곡의 발표 이후 강화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그는 "노래로 고향을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나두리, 금소연
또한, 나두리는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부녀회장으로도 활약 중이다. 그는 "음악과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나두리, 금소연
나두리는 앞으로도 강화도를 알리는 곡들과 신곡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듀엣곡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두 가수 모두 진솔한 이야기와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청취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나두리, 금소연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5.01.23.) ‘나두리’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