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재영이 남인수 가요제 대상 출신으로서 오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소감을 전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송패밀리 이재영
6일 방송된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한 이재영은 "남인수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것이 벌써 20년이 넘었다"며 “그때의 감격이 아직도 생생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변함없는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송패밀리 이재영
이날 방송에서 그는 신곡 ‘비 내리는 서울역에서’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 곡은 최근 방송에서 자주 소개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재영은 “케이블 방송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남자 가수 1위로 선정될 정도로 반응이 좋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송패밀리 이재영
또한, 송 패밀리의 일원으로서 듀엣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송란과 함께 다양한 전통 가요를 리메이크하고 있으며, 특히 ‘무너진 사랑탑’과 같은 곡을 새롭게 편곡해 함께 부르기도 했다. 그는 “혼자 부를 때보다 함께 부를 때 더 힘을 얻는 것 같다”며 “서로 보완하면서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재영의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가창력이 돋보였다. 진행자는 “목소리가 정말 CD처럼 깔끔하다”며 그의 라이브 실력을 극찬했다. 이에 이재영은 “오랫동안 연습해온 결과”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송패밀리 이재영,송란
마지막으로 이재영은 “앞으로도 송 패밀리와 함께 전통 가요를 알리는 데 힘쓸 것”이라며 “새로운 음악에도 도전하면서 발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재영과 송란이 함께한 이번 방송은 두 사람의 음악적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송 패밀리의 향후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5.02.06.) ‘송패밀리(이재영)’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