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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이미지 클릭] ▶ 오전8시 40분 경, 남부순환로 주변 도로. 위에서부터 반시계방향으로 서울대입구역에서 관악구청 방향, 신림역에서 시흥IC방향, 신림사거리에서 구로IC방향_출처 : 도로교통CCTV |
기상청은 오늘 오전 8시 현재 관악구의 적설량은 41.2cm를 보였다고 밝혔다.
11월 117년만 폭설 어제 27.5cm 쌓였다는 기상청 보도가 있던 가운데, 밤사이 14cm 더 눈이 쌓인 셈이다.
관악구 관측소에 따르면 새벽 1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
밤사이 눈은 새벽 5시 9분경까지 계속 내렸고, 이후에는 수십 분을 두고서 눈이 내리고 그치기를 반복했다.
오전 9시 현재는 눈이 그친 상황이다.
기상청은 오늘 하루 관악구는 오전 한 때 눈이 날리고, 하루 종일 흐릴 것으로 예보했다.
관악구 아침 최저 기온은 -2도, 최고 기온 4도를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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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이미지 클릭] ▶ 오전8시 40분 경, 도림천 주변_출처 : 도림천 실시간 CCTV |
도로 상황은 큰 도로 위주로는 원활했다.
출근길 오전 8시 40분경, 도림천 CCTV와 남부순환로 CCTV를 보면, 남부순환로 방향으로는 원활했고, 차량도 평소보다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