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페 1회 게스트, 2년만에 돌아왔습니다.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 나휘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나휘가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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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리의 뮤직카페 1회 게스트였던 가수 나휘는, “첫 출연이 언제인지 찾아보니 2년이나 흘렀다. 정말 시간이 빠른 것 같다.”고 회상했다.
과거 팀으로 가수활동을 했었다고 밝힌 가수 나휘는 “당시는 손동욱 본명을 사용했는데, 솔로 앨범을 내려다보니 입에 착 감기는 느낌이 없어서 나휘 라는 예명을 짓게 되었다.”고 밝혔다.
화제의 프로그램이었던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던 에피소드를 회상한 나휘는 “시즌1에서 제가 부르는 노래가 송출되지는 못했다. 감사히도 좋게 봐주셔서 기사는 많이 나왔었다.”고 밝혔다.
이어 “제 노래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가 시즌2에서 경연곡으로 쓰였다. 여러분이 아시는 조세호 님의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를 모티브로 한 곡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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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의 게스트 금캐기 시간에서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힌 가수 나휘는 “혼자 있는 것이 좋다. 게임하고 드라마 보는 취미생활이다. 사람을 만나면서 에너지를 쓰는 타입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어머니라고 언급하며, “오기전에 동백꽃필무렵을 보고와서 어머니 얘기를 하면 눈물이난다.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밝혔다.
두 번째 곡으로 화려하지 않은 고백을 열창한 가수 나휘는 TV프로그램 히든싱어에 출연했던 것을 회상하며 “당시 슈퍼주니어 규현님을 2라운드에서 탈락시켰다. 그때 규현님의 곡을 목숨걸고 연습해던 것이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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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나휘는 “노래를 두곡밖에 안했는데 시간이 빨리갔다. 새로운 앨범이 나오게 되면 그때 다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4.06) ‘나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