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포 비타민 같은 여자 가수, 행복을 노래하는 인간 나리 나리 개나리 이신주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이신주가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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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용단에 입단해서 춤을 쭉 놓지 않고 살았다고 밝힌 가수 이신주는, “댄스팀의 막내로 있다가 리더로 승격이 되었다. 리더에서 새로운 댄스팀을 차리게 되었고, 이후 걸그룹으로 음반까지 내게 되었다.”고 활동해온 모습을 정리했다.
이어, 노래를 하게 된 이유로 “주변에서 노래를 좀 한다는 평가를 들었다. 그리고 나서 독학으로 연습을 하다 노래가 더 좋아져서, 지금은 노래를 진짜 좋아하는 가수가 되었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자우림의 ‘샤이닝’을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이신주는 “오늘 제 노란 옷처럼 여러분들의 하루가 더 밝았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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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시간이 가장 아까운 시간이라고 밝힌 가수 이신주는 “오늘도 6시에 잤다. 6시에 눈뜨고 바로 왔다. 하루라는 시간이 너무 짧기 때문에 자는 시간을 줄여서 하고 싶은 것은 한다.”고 밝혔다.
두 번째 곡으로 아델의 ‘When We Were Young’을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이신주는 “최근 들어 뮤지컬도 한번 해보고 싶다. 가수 아이비 님이 물랑루즈 하시는 것을 봤는데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지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5개 국어를 한다고 밝힌 가수 이신주는 인도네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영어를 할 수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세 번째 곡으로 본인의 노래 ‘Insomnia’를 열창한 가수 이신주는 “제가 가장 큰 돈을 들인 음악이다. 제가 빨리 뜸으로써 이 노래도 빨리 빛을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노래를 불러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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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로 “늘 저를 사랑해주시는 팬클럽 단지 분들 감사하고, 제가 늦게 시작한 만큼 열심히 달리고 있고, 평생 재밌게 여러분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가수 이신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4.04) ‘이신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