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창&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1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정하영
- 초대가수: 김현숙
10월 16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김현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DJ 마이클창과 정하영이 진행을 맡아 스튜디오를 활기차게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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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김현숙 |
김현숙은 7월 신곡 <마이산아>를 발표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다. 그녀는 <마이산아> 외에도 <뻐꾸기>, <내 남자>, <앞만 보고 뛰어> 등의 노래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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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에서 방송 중에 한 컷 |
이날 방송에서 김현숙은 <마이산아>에 대해 “진안의 명소인 마이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 노래를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마이산아>를 들은 마이클창, 정하영 두 DJ는 "멜로디가 밝고 경쾌해서 좋다"고 입을 모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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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포즈를 취한 김현숙 |
이어서 김현숙은 2021년에 발표한 신민요 <뻐꾸기>를 소개했다. 이 곡은 김현숙이 직접 작사, 작곡해 더욱 눈길을 끈다.
마이클창, 정하영 두 DJ는 <뻐꾸기>를 듣고 "신민요 특유의 처량한 느낌이 있다. <마이산아>와는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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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정하영, 게스트 윤문원과 함께 방송중인 김현숙(맨오른쪽) |
한편, 김현숙은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동사무소에서 민요를 배워서 어르신들에게 봉사 활동을 해 왔다"며 "20년 동안 봉사 활동을 하다가 내 노래도 발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그녀는 미국 교민들을 위한 공연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김현숙은 "미국에서 공연을 하면 교민들이 아주 좋아해 주신다"며 "한국을 그리워하는 교민들에게 노래로 위안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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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윤문원과 포즈를 취한 김현숙(오른쪽) |
방송을 마무리하며 김현숙은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노래를 부르고 싶다”며 청취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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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정하영, 게스트 윤문원과 함께 포즈를 취한 김현숙(왼쪽 두번째) |
김현숙이 출연한 마이클창&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16.) 편은 관악FM 앱과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