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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10/17 16:55:33  김우신
실용음악 대학생활과 병행하며 음악적 커리어 쌓아가는 김종채, 박채연의 심쿵과 상큼을 넘나드는 캠퍼스 케미 [ 가요톡톡 ]

■ 정호&김다연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1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정호&김다연

- 초대가수 : 김종채 , 박채연


 

실용음악과 학과 활동과 음악 작업을 병행하며 활동 중인 김종채, 박채연이 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이미지 클릭]▶화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박채연(왼) 김종채(오)


김종채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1살이 된 보컬 전공으로 아직 대학교에 다니고 있고 음반 내면서 활동중인 김종채라고 합니다” 라고 소개했다.

 

박채연은 “안녕하세요 저도 아직 대학교에 다니고 있고 건반과 함께 싱어송 라이터로 활동중인 박채연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화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김종채, 박채연


소개를 들은 정호DJ는 “지금까지 가요톡톡에 출연한 게스트 중 가장 풋풋하고 어린 친구들이 출연한 사상 초유의 게스트들이 온 것 같다” 라며 두 게스트를 반갑게 맞았다.

 

음악 전공을 하면서 추구하는 음악의 방향성에 대해 김종채는 학과가 2년제라서 급하게 뭔가 해야 한다는 조급한 생각이 들어서 학과 친구들과 밴드 활동을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고 전했고, 박채연 역시 현재 자작곡 위주로 밴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화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김종채
 


먼저 라이브로 팝을 준비한 김종채는 첫 곡으로 Tones And I의 Dance Monky를 자신만의 보이스 컬러와 느낌을 살려 첫 소절부터 시선을 집중 시켰다. 특히 말할 때의 앳된 느낌과 달리, 파워풀하면서도 맑은 음색으로 열창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여 듣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종채의 첫 라이브가 나가는 동시에 보이는 라디오 실시간 댓글에는 “CD로 들려주는 노래 인줄 알았다.” 한국 사람의 음색이 아닌 것 같다. 성량이 굉장히 풍부하고 거침이 없다.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사람들을 확 집중 시키는 힘이 대단하다 “라며 극찬했다.

 
[이미지 클릭]▶화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박채연
 


두 번째 라이브를 준비 한 박채연은 “김종채 친구가 첫 곡으로 분위기를 제대로 찢어놓은 것 같다. 이 친구 노래는 처음 들었을 때 부터 소울이 남다르다는 걸 느꼈었다. 노래할 때 디테일 잡는 부분에서 훌륭하다고 느껴져서 그 부분을 굉장히 존경하는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 포지션이 노력형이어서 노래를 그렇게 잘하진 않는다. 오늘은 제 스타일에 맞게 조금 맑고 통통 튀는 노래를 준비했다”고 소개하며 아이유의 삐삐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창법의 라이브를 선보였다.

  
[이미지 클릭]▶화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박채연
 


박채연의 라이브를 들은 보이는 라디오 시청자들은 “보이스에서 우유빙수 같은 기분 좋은 달콤함이 느껴진다.” “요즘 아이돌 가수들의 상큼함이 느껴지는 보컬이다.” “오늘 상큼과 심쿵의 대결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뒤늦게 노래를 시작하게 됐다는 박채연은 어렸을 때부터 건반으로 시작해 노래가 좋아져 건반, 작곡, 보컬 등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다양한 음악적 커리어를 쌓아 가고 있다.

 

박채연은 음악적인 다양한 분야에 도전할 수 있었던 계기에 대해 작곡에 도전하는 것을 제안해준 부모님의 적극적인 지지가 있었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화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김종채
 


특히 이날 두 번째 라이브 곡으로 정은지의 하늘바라기를 선곡한 김종채가 라이브를 하는 동안 박채연이 멋진 건반 연주로 함께 하면서 둘만의 음악적 케미로 달달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김종채의 두 번째 라이브 곡을 들은 DJ와 시청자들은 “첫 곡 부를 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다.” “지금 완전히 다른 분이 온 줄 알았다.”라며 첫 곡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 반전 매력에 다시 한번 놀라워했다.

 
[이미지 클릭]▶화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박채연
 


마지막 라이브 곡으로는 박채연의 자작곡인 연인과 헤어지고 난 후의 감정을 덤덤하게 표현한 ‘사이안에 우리’를 건반과 함께 맑은 보이스로 잔잔하게 들려줘 마지막까지 스튜디오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정호DJ는 "오늘 실용음악을 전공 중인 풋풋한 대학생들과 음악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캠퍼스의 낭만이 느껴지면서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굉장히 행복한 기분이 들었다. 소중한 옛 추억을 선사해 주셔서 두 게스트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라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방송을 마치며 김종채는 “ 멜론, 지니, 벅스 등 음원사이트에 저의 노래 ‘자상연가’를 검색하면 바로 들으실 수 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자신의 곡 홍보와 함께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박채연은 “오늘 부족한데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SNS 계정에 제 이름 박채연으로 검색하면 자작곡 영상 등을 많이 만나보실 수 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정호&김다연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15.) ‘김종채’ ‘박채연’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관악FM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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