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FM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한 가수 고나은이 매력적인 음색과 솔직한 이야기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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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은은 방송에서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최근 컨디션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요즘 환절기라 목 상태가 왔다 갔다 한다. 컨디션을 잘 관리해야 하는데, 행사 전에 목이 안 좋아지면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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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나은은 먼저 '당신뿐'을 선보였다. 그녀는 이 곡에 대해 “여자보다 남자들이 부르면 더 잘 어울리는 노래”라며, 남자들이 여자에게 프로포즈 할 때 부르기에 좋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정하영 DJ도 “이 노래는 대시 하는 여자가 부르면 정말 매력적일 것 같다”며 고나은의 해석에 공감했다. 고나은은 DJ들의 반응에 미소를 띠며 “남성 분들이 부르면 더 매력적인 곡이니 많이 불러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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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은은 이어 신곡 ‘약속 했잖아’를 소개하며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 곡은 발매된 지 3개월 된 따끈따끈한 곡으로, 약간의 라틴풍 리듬이 가미된 경쾌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고나은은 “예전에 민혜경 선배님의 ‘보고 싶은 얼굴’처럼 경쾌하고 사자 같은 느낌의 곡이다”라며 곡을 설명했다.
마이클창 DJ는 “라틴 리듬이 정말 잘 어울린다. 춤까지 추면 예술일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에 고나은은 “춤을 연습했는데 아직은 경망스러워서 제대로 배워야 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정하영 DJ는 “춤까지 연습해서 다음에 꼭 무대에서 보여주세요”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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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마치며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더 열심히 활동하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정하영 DJ는 “고나은 가수는 정말 진솔하고 매력적인 가수다. 오늘 무대를 통해 더 많은 팬들이 생길 것 같다”며 격려했다.
마이클창 DJ 역시 “고나은 씨의 노래는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이다. 오늘 방송에서 확신을 얻었다”고 응원하며, 고나은의 앞날을 응원했다.
관악FM의 '가요 톡톡' 2부는 관악FM 홈페이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