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1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홍성화
노래 < 당신만있으면 돼요 > < 사랑의 텃밭 >으로 활동 중인 홍성화가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샛노란 자켓을 입은 홍성화가 스튜디오에 들어서자 옥이,태윤DJ는 가을국화가 연상된다며 홍성화를 반갑게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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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화는 밝은 의상 색상 만큼이나 밝은 톤으로 “반갑습니다. ‘당신만 있으면 돼’, ‘사랑의 텃밭’ 노래로 열심히 노래 봉사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홍성화의 첫 인사에 두 DJ는 “ ‘봉사의 여왕‘ , ’가곡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로 홍성화를소개하며 볼 때마다 얼굴에 항상 미소가 있다. 봉사자들의 기본 인성을 갖고 계신 것 같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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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 있으면 돼’ 는 홍성화가 직접 쓴 가사로 일상에서 느낀 경험들을 가사에 녹여냈다. DJ들은 노래 가사 속 당신은 어떤 당신인지 궁금증이 생기는 노래다. 노래에 귀 기울이면 어떤 당신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노래를 들은 옥이 DJ는 나에게 좋다고 말하는 백명이 있으면 뭐하겠나 원하는 한 명이 내게 사람만 있으면 다른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 같다며 노래 가사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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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목요 라이브 코너에서 홍성화는 가을 분위기에 걸맞는 곡 ‘꽃밭에서’ 를 선곡해 열창했다.
꽃밭에서를 들은 두 DJ는 “홍성화 가수가 이 꽃밭에서 노래를 부르니 지금 스튜디오에 꽃향기가 나는 것 같다. 꽃나비 500마리가 날아드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이어지는 라이브로 평행선을 선곡해 홍성화만의 창법으로 곡을 소화해내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노래 중간 중간 태윤DJ는 “호남선, 경부선, 중앙선 다 싫고 평행선이다. 이 평행선의 종착역은 어디인지 모르겠다”라고 추임새를 넣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홍성화는 마지막 라이브 곡으로 정훈희의 안개를 불러 듣는 이들로 하여금 가을 감성에 흠뻑 빠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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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홍성화는 “ 지금까지 노래하고 봉사하면서 잘 지나 왔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앞으론 저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준비 중에 있다 앞으로 변화된 모습도 기대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17.) ‘홍성화’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