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은 "안녕하세요. 지원이가 왔어요~ 요즘 날씨 많이 더운데 건강 챙기시고 ,관악FM을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며 통통 튀는 모습으로 첫인사를
건넸다.
이에 DJ들은 "이렇게 예쁜 목소리 찾으셨으니 이번 출연을 계기로
더 좋은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박지원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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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은 자신의 타이틀곡 <우리 엄마>에 대해 "엄마가
제가 5살 때 돌아가셔서 얼굴조차 기억나지 않고 사진도 한 장 없어서 엄마의 얼굴을 그릴 수 없다”며 “그래서 그리움을 담아 곡의 가사를 직접 작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엄마>를 라이브로 선보였는데, 경쾌한 리듬과 상반되는 자신의 절절한 이야기를 담은 가사와 박지원 특유의 감성과 짙은 호소력이 청취자들의 마음을
더 크게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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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라이브 시간에는
<사랑이 비를 맞아요>와 <붉은 매화>를 박지원만의 매력으로 선보였다.
노래를 들은 DJ들은 "너무 담백하고 잔잔하게 잘 부르신다"며 라이브 무대에 대한 아낌 없는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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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불러주셔서 감사하고, 귀한 인연을 만나 오늘부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감사를 표하며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겸손함까지 갖춘 가수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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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더운 날씨에 모두 건강 하시고, 오늘 함께 출연한 우리 황순임 가수와 저 박지원 많이 기억해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27) ‘박지원’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