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케트 타고>, <가리봉에서>로 활동하는 가수 ‘마이클창’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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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봉에서’와 ‘로케트 타고’로 활동하고 있는 마이클창입니다. 많이 들어보셔서 알겠지만 켈리씨 보다 제가 더 라이브를 잘한다는 것을 오늘확실하게 이야기하고 시작해야겠습니다.”라며 유머와 재치로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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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관악FM에서 ‘추억의 음악다방’ 월요일 진행을 맡고 있는 마이클창은 "전에 제 프로그램에 켈리씨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처음 보자마자 '연습을 좀 더 해야겠다.'라고 내게 했던 말을 기억하고 있다. 그 이후 칼을 갈고 나왔다" 라며 유머섞인 말을 덧붙혀 웃음을 자아냈다.
<로케트 타고>는 뒤늦게 가수로 데뷔한 만큼 간직하고 있던 꿈을 로케트를 타고 가서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담아서 만든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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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직에서 은퇴 한지 3년이 지났다는 마이클 창은 "은퇴 후 이렇게 노래를 하고 있지만 은퇴 한 후 작곡가로서도 이름을 알리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고민하며 노력하고 있다" 라며 뒤늦게 펼친 음악의 꿈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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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봉에서>는 가리봉동에 있었던 회사를 다니던 시절 알게 된 헤어진 전 연인을 지하철역에서 우연히 스쳐 지나갔던 상황을 되살려보며, 비오는 가리봉에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해 만든 노래라고 소개하며, 직접 라이브로 들려주어 큰 호응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오늘 이렇게 좋은 자리에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함께 출연한 김효정씨 토크분량 까지 많이 뺏은 것 같아서 죄송하고, 김효정님을 항상 응원한다.”라며 응원과 함께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김효정,마이클창,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4.01.) ‘마이클창’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