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현은
현재 봉제공장을 운영하며 군납도 하고 노래 강사와 가수 활동을 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부산까지 오가며 시니어 모델 활동까지 병행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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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임문일DJ는 이렇게 여러가지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팔방미인같이 여러 분야에서 100%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대단한 분들이라며 칭찬을 건넸다.
또 진행중 임문일DJ와 같은 혜화초등학교를 64회에 졸업한 14년 후배라는 것이 우연히 밝혀져 서로 반가움과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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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다정현은 본인곡인 <보고싶다>를 라이브로 선보였는데 노래 전주 중 “저는 특별히 보고싶은
사람이 있다”라는 멘트와 함께 무대매너를 선사했다.
DJ들은 “허스키 보이스가 잘 어울려서 노래가 더 애절하게 느껴진다”,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린다”, ”대단한 보이스에 짙은 호소력이 있다”라며
아낌 없는 칭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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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곡은 김혜연의 <가지마
사랑아>를 선곡 했는데 다정현이 요새 너무 좋아하는 김혜연가수가 늘 신나는 곡만 부르다가
이번엔 발라드 장르인 <가지마 사랑아>를 발표한 곡을 듣고 선곡하게 됐다"며 선곡 이유를 밝혔다.
노래를 들은 DJ들은 “첫 소절을 듣자마자 아,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라고 느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다정현씨의
노래도 더 듣고 싶다”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다정현은 “다음에는 꼭
라이브를 더 준비해 오겠다”라며 다음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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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아 DJ는 "다정현씨가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 힘이나고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고 말했다.
이에 임문일 DJ는 "이렇게 반성하고 교훈을 얻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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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 DJ는 “이렇게 장병들을 위해 군납 하시는 것도 한땀 한땀 봉제 공장을 운영하시는 것도 너무 멋있다”, “한땀의 땀이라는 말에서 정성과 어머니의 손길이 느껴진다”라며
진심이 담긴 칭찬을 건넸고 “계절이 바뀌니 감기 조심하시라”고 당부하며 방송을 마무리 했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3.29) ‘다정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