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만에 관악FM을 다시 찾아온 최지호는 긴장한 기색 없이 마치 방송의 달인 같은 모습으로“안녕하세요 경주에서 열심히 노래하는 가수 최지호입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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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는
현재 예술인을 뒷받침하는 목적으로 ‘카루나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여 운영중이다. 카루나는 ‘자비’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이다.
이에 태윤DJ는 “곧 석가탄신일인데 그 특집으로 미리 최지훈님이 나와주셔서 자비를
보여주시는 것이다” 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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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은 최지호가 “직접 작사를 했으나 작곡가는 비밀이다”라고 말해 DJ들은 "이렇게 작곡가를 비밀로 하시는 분은 처음이다”라며 당황 섞인 웃음을 지었다.
퇴근길 노래를 들은 DJ들은 “가사 속에 술 한잔 한다는 말이 있어서 그런지 원래 퇴근길은 항상 터벅터벅 걷는데, 이 노래를 들으면서 퇴근을 하면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카루나 엔터테인먼트 직원분들 오늘 끝나고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회식 하실 수 있을 것 같다.”, “노래가 중독성이 있다” 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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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가수 임지훈의<꿈 이어도 사랑 할래요>를 잔잔한 목소리와 감성을 담아 라이브로 선보였다.
옥이 DJ는 노래를 듣기 전 이 노래를 원곡자 이외에 이렇게 잘 부르는 분은 최지훈 가수 이외의 보질 못했다”라며 엄지척을 세웠다.
“만약 사업과 노래 중 하나만 고른다면 어떤 것을 선택 할거냐”는 질문에 사업이라고 솔직한 답변을 하며 CEO로서의 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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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한 <한강아>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출연 소감으로 “퇴근길과 관악FM 많이 사랑해 달라”고 말했고, 회사 직원들에게 한 마디 해 달라는 DJ들의 요청에 “열심히 해!”라고 짧고 굵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4.18) ‘최지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