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그사람>, <인천역에서>로 활동하는 가수 ‘김효정’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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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은 “타이틀곡 ‘인천역에서’,‘그리운 그사람’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김효정입니다. 환절기 감기 다들 조심하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한 시간동안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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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콜센터’라는 방송을 3년 가까이 진행한 바 있는 김효정은 유튜브 방송으로도 녹화를 5년 정도 활동했으며, 현재는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라이브 방송을 진행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리운 그사람>은 김효정이 장르를 댄스에서 발라드로 바꿔서 부르게 된 최초의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 노래의 반응에 대해 김효정은 "소속사 대표님의 추천으로 곡을 받아 부르게 되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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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께 출연한 마이클 창이 ‘그리운 그사람’을 일본어로 번역해 라이브 방송에서 해외 팬들에게 인기를 많이 얻었다고 밝히면서 번역해준 마이클 창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인천역에서>는 직접 작사,작곡 한 곡으로인천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곡이다. 행사가 인천 쪽에서 많이 들어오면서 인천 지역과 관련된 노래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만든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 '인천역에서' 노래를 직접 라이브로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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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밀착 응원해주시는 모든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리고, 좋은 방송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시청해주시고 애청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는 감사 인사와 함께 “제 노래 타이틀곡 ‘인천역에서’,‘그리운 그 사람’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곡 홍보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김효정,마이클창,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4.01.) ‘김효정’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