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강사로 활동중인 박자영입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넨 박자영은 음원 발표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직장생활을 하던 중 친구의 권유로 노래 강사를 시작했던 것이 벌써 10년간 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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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코로나 시기 강사 활동에 공백이 생기면서 노래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첫 음반의 타이틀 곡 ‘청춘이란다’는 /청춘이란다. 나의 마음은 작년에도 청춘 내년에도 청춘 /묻지를 마라 나의 나일랑 중요한 것은 오늘이란다 / 백년이고 천년이고 살고 싶지만 내 맘대로는 안되는 게 인생/ 세월아 청춘일랑 여기 두고 가거라 / 내가 두고 쓰다 가련다/ 노래 가사에는 백세시대 누구나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은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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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자영은 “강사 활동을 하면서 회원들에 내 노래를 가르치지 않는게 철칙이다. 그럼에도 노래교실 회원들이 내 노래를 자주 따라 불러주고 좋아해 주시더라” 그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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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인 < 내노래 >는 원래 제목이 나의 노래였다. 가신 님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내용으로 가사가 참 의미 있고 애절한 곡이다. 노래 길이가 5분 가까이 되고, 템포가 느리고 슬픈 발라드 느낌이어서 공연장에서 많이 부르진 못하고 있다“ 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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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늘 라디오 첫 출연인데 이렇게 불러줘서 감사하다. 노래 교실에서 강사활동도 하면서 음악교실 오픈을 앞두고 있다. 오늘 함께 한 디제이 두 분 꼭 초대하고 싶다. 모두 연말까지 좋은 시간 되기를 바란다.“ 라며 방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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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2.13.) ‘ 박자영 ’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