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 사랑의 로즈킹 >으로 활동해 오던 여의주의 “ ‘사랑의 로즈킹’ 노래는 1집 타이틀 곡으로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다.
개인적으로 장미꽃을 좋아한다는 그는 “가사 중 잃어버린 딸을 꽃에 비유했다. 장미가 예쁘지만 누구나 쉽게 꺾을 수 없다는 것을 비유한 내용이다. 딸을 찾는 애절함이 담긴 노래로 내 자신에게 보내는 응원의 노래다.”라며 은유적 가사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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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0년 전 딸을 잃은 아픔이 있어 딸을 찾고 싶은 마음을 담은 노래다. 딸을 찾기 위해 고아원 등을 다니며 노래 봉사를 했다. 봉사를 다니면서 어린 자녀의 손을 절대 놓고 다니지 말라고 당부하기도 한다.” 며 노래에 얽힌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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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 맴도네 > 역시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로 두 달 전 발표한 신곡이다. 떠나간 사람이 오지 않는 마음을 담아 그리움을 모티브로 한 내용이다. 이 곡 역시 사랑하는 사람과 잃어버린 딸이 늘 가슴에 맴돈다는 애절한 마음을 담아 노래했다.
노래에 얽힌 애절한 내용에 반해 빠른 템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맴도는 마음을 간직하다 보면 언젠가 만날 수 있을 것 이라는 미래에 대한 꿈과 기대를 표현했다.
노래가 끝난 후 두 디제이와 박자영 가수는 노래가 머리에 맴돈다, 굉장히 중독성 있다. 파티 분위기가 난다. 그리운 마음을 이렇게 신나게 표현하다니 놀랍다.“ 며 열렬히 환호했다.
[이미지 클릭]여의주(왼) , 박자영 (오)
여의주는 12월 연말 행사로 바쁘게 지내고 있다. 어제도 지방에서 노래하고 오늘 바로 출연했다. 피곤하고 몽롱한 상태인데 이곳 스튜디오에서 편안하게 해주시니 즐겁고 활력이 생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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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 '오늘한잔 어때' 노래를 들은 여의주 가수는 "연말을 맞아 '술 한잔 해야지' 라며 술잔을 들고 손목을 꺾는 시늉을 했다. 이에 주량이 어떻게 되냐고 묻자, 사실 술을 한잔도 입에도 못 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박자영 가수는 "여의주 가수는 술은 못 마시고, 운전은 굉장히 잘한다. 내가 술 상무다”라고 말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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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여의주는 “눈 한번 감았다 뜨면 세월이 훌쩍 지나 간다는 말처럼 살다보니 세월이 순식간에 지나가는 느낌이다. 그럼에도 누구나 마음만은 늘 청춘이고, 우리에겐 내일이 있지 않나, 우리 모두 하루하루 즐겁고 감사하며 살아갔으면 좋겠다” 라며 긍정의 에너지가 담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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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2.13.) ‘여의주’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