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2.0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하영
- 초대가수 : 김영희
타이틀곡 <청춘의 꿈>으로 활동중인 가수 김영희가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김영희는 최근 “사교댄스 입문도 시작했고, 시니어모델 활동도 스케줄대로 소화하며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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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에 대해 김영희는 “일하는 주부로써 열심히 살았으니 이제 꿈을 펼칠 시기가 된 것 같다는 생각에, 지금 안하면 못 할것 같아서 직접 작사하고 음원을 발매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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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데뷔 녹음 경험에 대해 어땠냐는 질문에 김영희는 “고음 부분이 어렵긴 했지만 정말 너무 행복했다. 좋아서 하는 노래이니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이어 “녹음을 끝내고 완성된 음원을 들어보니, 부족했음을 깨달아 앞으로 사력을 다해 연습하고 노력하겠다”며 가수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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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꿈>을 들은 시아DJ는 “가사가 희망적이고 긍정적이라 정말 좋다”며 앞으로 노래처럼 계속 노래 활동하면서 멋지게 지내면 좋겠다”며 덕담했다.
이어 “지난 출연 때도 말수가 적었던 기억이 나는데, 여전히 조용하고 말수가 적은 편이라고 언급하자, “항상 억눌려서 말이 잘 안 나온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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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하영DJ는 “가수에게 홍보나 무대인사로 화술이 꼭 필요한데 작사도 직접 하면서 글을 쓰시니 잘 할것같다”라며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영희는 “ <청춘의 꿈> 후속곡으로 <사랑의 울타리> 신곡을 준비중이다. 앞으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라고 전하며, 남편을 향해 “사랑한다. 앞으로 멋지게 살자”라고 애정 섞인 인사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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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2.06.) ‘김영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