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 들어가며 이름을 새로 지었다고 밝힌 가수 핀업은, “뜻 자체로 꽂히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핀업 이라고 활동명을 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첫 곡으로 ‘오래된 앨범’을 소개한 핀업은 “학창 시절의 느낌을 떠올리고 싶고, 공감대도 만들고 싶어서 아련한 느낌으로 만들어 본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음악은 기타 정도만 배워봤고, 따로 배워 본적은 없다고 밝힌 가수 핀업은 “고등학생 때부터 꾸준히 음악을 만들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 가사를 적어보는게 너무 재밌었는데, 이렇게 한 두 곡 만들다 보니 1년이 지나고 100곡 이상 만들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두 번째 곡으로 ‘Summer Green’을 라이브로 열창한 핀업은 “드라이브 하면서 듣는 노래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놀러갈 때, 드라이브 할 때 듣기 좋은 노래이다” 라고 소개했다.
현재 유학중이라고 밝힌 가수 핀업은 “보스턴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다, 중학교 2학년때 부터 7, 8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처음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으로 넘어왔을 때가 가장 많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핀업
세 번째 곡으로 가수 노디시카의 ‘Zzz(불면)’을 소개한 핀업은 “저에게 보컬도 가르쳐 주시고, 피쳐링도 해주셨다. 지난번 발매한 정규 앨범 중 타이틀 곡을 오늘 함께 들어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마지막 인사로 “앞으로 공연도 많이 하고, 좋은 앨범도 많이 발매할 것이어서, 공연에 제가 나오면 같이 즐겨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핀업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5.02) ‘핀업’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