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0.14)
- 시간 : 오후 12시 ~ 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현서
- 초대가수: 안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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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주일'이 스튜디오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때 빼고 광냈네> 코믹송을 부르는 가수이자 인간매미 코믹만담가 안주일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 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주일은 코미디언 이주일의 성대모사로 첫 인사를 전하며‘이주일’이 아니어서 예명을‘안주일’이라고 지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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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가수 서경자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
첫 인사를 들은 임문일 DJ는“가수인지 코미디언인지 모르겠다”며 왜 ‘인간매미’냐고 묻자, 닭소리를 흉내 내는 사람들은 많은데 매미 흉내를 내는 사람은 없어서 내가 전설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미, 닭, 고양이, 개, 까마귀 소리 등의 동물 소리를 넣은 레파토리를 성대모사로 표현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재미있고 유쾌한 탓에 요양원에서 공연을 하면 어르신들이 10년은 젊어진 것 같다면서 좋아해주신다고 말했다.
임문일 DJ는 “가진게 참 많은 분인 것 같다.” 그런데 “코로나 19로 인해 설 무대가 줄어들어서 안타깝다”고 말하자, 안주일은 “코로나 덕분에 잘나가는 사람이나 못 나가는 사람이나 다 똑같아졌다. 기회가 균등해졌다”는 말에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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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토크중인 안주일 |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2020.10.14.)‘안주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