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0.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신데렐라
노래 <호박꽃>으로 활동 중인 가수 ‘신데렐라’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신데렐라는 “안녕하세요. 항상 밝은 신데렐라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자신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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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데렐라 |
근황에 대해 신데렐라는 “요즘 가요제를 준비하며 노래 연습을 하고 있다. 강원도 주부 가요제도 있고 트롯 감자 가요제도 있다. 원서 넣고 노래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답했다.
예명에 대해 신데렐라는 “앨범 내고 가수명을 뭐로 할까 고민하다가. 혼자 그냥 신데렐라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능력이 있으니까, 실력이 있으니까 어울릴 것 같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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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신데렐라, 유정아와 DJ 전영민, 여정인 |
노래 <호박꽃>에 대해 “사회복지사로 13년 일했다. 일하다보면 소진이 올 때가 있다. ‘아, 나도 야근 그만하고 예쁘게 옷 입고 파티 같은데 가서 노래하고 춤 추고 싶어.’ 마음 먹었다. ‘너만 잘났냐, 나도 잘났다.’ 이러면서 <호박꽃>을 받았을 때 기분이 좋았어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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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데렐라와 유정아 |
가수 신데렐라는 “여러분들 많이 어렵지만요. 우리 비대면 시대에도 멋지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 함께 찾아보도록 해요. 여러분들 많이 웃으시면서 해피 바이러스 신데렐라 <호박꽃><저기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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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신데렐라, 유정아와 DJ 전영민, 여정인 |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0.08.) ‘신데렐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